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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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는 비프(다진 고기), 치킨, 초리소, 참치마요 중에서 고를 수 있으며, 4가지 모두 380엔이다. LOCO BAR에서 타코와 케사디야, 데킬라를 즐겼다는 방문객도 있어 식사와 술을 함께하고 싶은 밤에 들르기 좋다. 같은 가격의 타코 가운데 취향에 맞는 속재료를 고르고, 조금 더 곁들이고 싶다면 메뉴에 있는 케사디야를 추가하는 식으로 주문할 수 있다. 케사디야는 700엔으로, 가볍게 집어 먹을 메뉴를 찾을 때 고르기에도 부담이 적다.
식사 메뉴는 방문객마다 선택이 달랐다. 비프저키만 먹었다는 방문객도 있다. 메뉴에는 300엔 팝콘과 500엔 피스타치오, 직접 담근 피클 같은 안주도 있어 든든한 식사보다 술과 곁들임을 중심으로 보내고 싶은 밤에도 잘 어울린다.
데킬라 선라이즈는 600엔, 마르가리타는 800엔이다. 맥주와 칵테일, 위스키도 갖춰져 있어 타코와 함께할 한 잔부터 식사 후 느긋하게 마실 술까지 폭넓게 고를 수 있다.
당구와 다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의 한 방식이다. 식사 후 일행과 들러 술을 마시며 게임이나 대화를 즐겼다는 방문객도 있다. 화요일은 휴무이며, 영업일에는 19시부터 다음 날 3시까지 문을 연다. 늦은 시간의 식사나 2차 장소로도 이용할 수 있다.







